통영여행

먹거리소개

  1. 활어회

    통영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싱싱한 활어!


    통영은 청정지역과 접하고 있어 사시사철 다양한 종류의 회맛을 즐길 수 있고, 생선회는 썰거나 포를 뜨는 방식에 따라서도 미세한 맛의 차이를 느낄수 있다. 특히 통영의 활어회는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여 맛을 볼 정도로 신선함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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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다리쑥국

    봄철 보양식


    쌀뜨물에 무를 넣어 끓이다가 도다리를 넣고 익으면 쑥, 실파, 다진 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여 더 끓인 국이다. 봄이 제철인 도다리에 봄의 햇쑥을 넣어 만든 담백한 맛의 생선국으로 경남 통영 지역 봄철 생선국의 대표적인 음식이다. 향긋한 쑥향이 생선의 비린 맛을 없애 주면서 국물이 아주 시원하고 개운하여 통영 지역에서는 숙취해소에 좋은 국으로 알려져 있다. (전통향토음식 용어사전, 2010.7.5,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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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복국

    타우린이 풍부하고 담백한 복국


    복은 타우린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옛부터 음주 후 속풀이용 최고의 해장 음식으로 많이 사랑받고 있다. 특히 복국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한 콩나물을 넣어 끓이므로 음주 후 술독을 푸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고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복국. 최근에는 남자들 뿐만아니라 여성들도 즐겨 먹으며 영양가 많은 복국은 보양음식으로도 자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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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굴요리

    영양만점, 굴요리


    전국 굴의 70%를 생산하는 통영. 이곳에서는 4월까지 싱싱한 굴을 맛볼 수 있다. 대부분 양식이지만 바닷속의 영양분을 먹고 자란 굴은 통통하고 윤기가 반지르르 흐른다. 소금에 약간 절인 굴에 무와 양념해 삭힌 굴젓은 입맛을 돌게 한다. 굴튀김, 굴밥, 굴보쌈, 굴전 등 다양한 굴요리가 있으니 맛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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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충무김밥

    통영의 명물


    엄선된 김으로 양질의 쌀을 선택하여 밥을 지은 후 약간 식혀서 김밥을 싼다. 김밥속에 반찬을 넣지 않고 참기름을 바르지 않은 생김에 밥을 마는 것이 특징, 주꾸미와 갑오징어 등의 무침과 무김치가 곁들여져 나온다. 문화마당 인근에 50년 전통의 충무김밥집이 성업중이다. 김밥속에 반찬을 넣지 않은 것은 김밥이 빨리 쉬는 것을 막기 위함이지만 그로 인해 매콤하고 특유의 깔끔한 맛을 내는 이중의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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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통영우짜

    우동과 짜장의 만남


    우동과 짜장의 줄임말. 한마디로 우동에 짜장소스를 올린 음식이다. 1960년대 통영에서 손님들이 짜장면도 먹고 싶고 우동도 먹고 싶다고 해 주인장이 한꺼번에 내준 뒤 생겨나기 시작했다. 고춧가루와 잘게 썬 단무지 등을 올려 매콤새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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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통영꿀빵

    통영을 대표하는 전통음식


    통영꿀빵이 만들어지게 된 유래는 통영은 원래 바닷가라서 예로부터 뱃사람들과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가깝고 먼 바닷가에 나갈때면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을 음식이 필요했는데, 그때 고안한 것이 이 통영꿀빵이라고 합니다. 통영꿀빵은 달콤한 팥앙금과 겉은 물엿으로 달달한 맛을 내는데 이 통영꿀빵은 상온에서 쉽게 상하지 않아서 간편한 한끼 식사대용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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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통영다찌

    싱싱한 안주와 술문화의 대표적 이름


    통영다찌는 타 지방에서 접할 수 없는 통영의 맑고 청정한 해역에서 만날 수 있는 싱싱한 안주와 술문화의 대표적 이름이다. 실비집과도 비슷한 형태이지만, 다찌는 술에 비해 안주가 잘 나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통영 사람들은 술 자리의 풍유를 즐기고, 그와 벗삼아 좋은 안주를 쉽게 접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다보니,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서 통영의 다찌집이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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